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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4,0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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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인정받는 CAD 전문가 복사하기
<학교에서도 인정받는 CAD 전문가>
대학에 진학하고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외국에서 생활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필리핀에서 1개월간 외국 생활을 경험하였습니다. 어학연수라고 하기에는 기간이 짧았고, 현지에서 유흥에 대한 유혹이 많았지만, 외국에서 스스로 자신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영어공부와 현지에서의 경험을 쌓기 위해 바쁘게 생활하였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여행을 온 사람들을 만나면 우리나라를 알리려고 노력하는 저 자신에게 스스로 놀랄 정도였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저의 작은 실수가 우리나라에 대한 필리핀 사람들의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범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다양한 국적의 여행 친구들을 만나면서 사고방식의 차이를 인정하는 법을 배웠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하였는데 교양과목을 더 많이 배우던 1학년 때와는 달리, 2학년 때부터 전공 수업이 늘어나면서 학과 수업 준비와 과제, 공동 프로젝트 등으로 시간이 빠듯할 정도로 바빠졌습니다. 복습하지 않고는 다음 수업을 이해하기도 어려웠으므로, 배우는 것들은 항상 복습을 통해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실습과목이 많아지면서 AutoCAD 프로그램에 능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학업에 열중하면서도 저녁 시간에는 학원에 다니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였습니다. 기계 설계는 어렵지만, 재미가 있어서 더 잘하고 싶은 열정을 느끼는 과목이었습니다. AutoCAD 프로그램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그저 신기하기만 했지만 직접 작업을 해볼수록 더 다양한 아이디가 떠올랐습니다. 재미를 느끼다 보니 실력도 빠르게 향상이 되었고, 3D/2D CAD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를 주도했습니다.

군에서 전산기재병으로 복무하며, 컴퓨터 및 부품 관리와 컴퓨터 및 네트워크 문제 발생 시에 처리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군 생활 동안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것들을 많이 잊어버려서 다시 적응하기 어려울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고참이 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을 공부하며 미리 복학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짧고 굵게 복사하기
<짧고 굵게>
깊은 학문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사회에 빨리 진출하여 경력을 쌓고 싶다는 생각에 전문대학으로 진학하여 유통물류를 전공하였습니다. 상품이 생산되어 고객의 손에 들어가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 행위들을 공부하면서 유통과 물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졌습니다.
2년 동안 충분히 전공지식을 습득하고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 동기들과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학업에 집중하였고 강의가 마친 후에도 자격증 준비를 위한 특강을 듣고 독학을 통하여 유통관리사 2급, 워드프로세서 자격증과 ITQ엑셀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군 제대 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며, 학교에서 익힌 지식이 유통 분야의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경험하였습니다.

짧은 대학생활이었지만, 대학생활 동안 할 수 있는 경험은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선후배들과 함께 축제준비를 할 때에는 선배들에게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후배들은 이끌어나가면서 리더십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직 내에서 제가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일 등을 배우면서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를 즐겁게 띄워 제가 없는 자리는 재미가 없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친구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였고, 많은 사람과 어울리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대학 생활에서의 다양한 경험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사회에서 필요한 지식과 관계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한 대학생활 복사하기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한 대학생활>
저는 대학교 진학을 고민하면서도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학과를 선택하려고 무척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경제학이나 경영학, 법학 등을 학문적으로 깊이 공부하기보다는 다양한 업무에 적용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우는 학과를 고민하다가 국제사무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되더라도 그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 때문에, 취업하더라도 ‘그냥 사무직’이 아니라 ‘전문 사무직’이 되겠다는 생각을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크게 영어와 컴퓨터 두 가지로 나누어 비즈니스 영어, 비즈니스 컴퓨팅, 국제행사 기획 등의 실무에 필요한 지식과 인턴십을 통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국제사무학과는 저의 목표에 꼭 맞는 학과였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국문과 영문으로 된 문서 작성과 기획 실무를 배우고 영어 회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비서실무와 사무지식관리 등 실습과 실무 위주의 수업을 통해 취업 이후에 바로 업무를 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훈련이 되었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의 시작 복사하기
<꿈을 향한 도전의 시작>
어린 시절에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을 만큼 소질도 있고 재미도 있었지만,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꿈이 있었기 때문에 학업에 더 신경을 썼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입시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공이 좋은지에 대해서 자료도 많이 찾아보고 주변에 조언을 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영학과에 입학하였고, 말단사원으로 시작하여 20년, 30년 후에는 대표이사가 될 꿈으로 전공 공부에 매진하였습니다.

재학 중에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청년 포럼 글로벌 에세이 공모전’에 친구 둘과 팀을 이루어 참가하였습니다. 친구들과 공모전에 한 번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이었지만, 에세이를 공동으로 집필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친구들 간에 조금씩 견해 차이도 존재하였고, 서로 합의하고 동의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어야 했기 때문에 서로 뜨겁게 토론하기도 하고 논쟁을 벌이기도 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끼리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공동 작업을 한다는 것의 장단점을 제대로 경험하였고,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에서 상호 존중과 배려가 중요하다는 것도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경제성장 및 사회문화 혜택을 주제로, 세계적으로 경제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대두하는 인터넷의 경제 사회적 효과에 대해 공동에세이로 응모하여 장려상으로 입상하였습니다.

이 수상으로 청년포럼 행사에 참가하는 특전을 얻었습니다. 외교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연세대학교 국제학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였는데, 에세이 공모전에서 상위에 수상했던 팀들이 직접 토론을 하는 포럼이었습니다. 장려상으로 입상하여 토론자로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또래 친구들의 생각과 깊은 통찰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도 있어서 다양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네트워크 전문가의 꿈이 자라다 복사하기
<네트워크 전문가의 꿈이 자라다>
대학교에서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컴퓨터의 기본 작동원리부터 소프트웨어의 개발/응용에 이르기까지 전공과목을 공부하며 네트워크 전문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대학 시절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Capston Design 경진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투명한 CD화면으로 실제 물체를 함께 보여줌으로써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3차원 투명디스플레이’를 출품하였습니다. 활발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조장을 맡아 조원들을 끌었습니다. 프로젝트 동안 계속되는 아이디어 회의와 빡빡한 일정 때문에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었지만, 조원들을 다독이고 의견대립이 있을 때에는 합의점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어 무사히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동상에 입상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사소통을 통해 사회성도 기르고, 협력하여 하나의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던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여름 방학 때부터 3개월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엔지니어 과정을 수강하면서 네트워크 및 서버 구축과 관리, 보안 등을 실습을 해 배웠습니다. 네트워크 구축하는 과정에서 팀원들과 함께 문제점을 찾아 해결했을 때에는 성취감도 느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씨름하는 과정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웠습니다. 과정을 즐길 수 있고 할수록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네트워크 분야가 저의 적성에 잘 맞아서 네트워크 전문가를 목표로 학업에 집중하였습니다.

군 제대 후 복학을 하고 나서는 학과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신입생환영회, 체육대회, 학과 축제, 예술제, 학술제 등 여러 가지 학과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였습니다. 취업준비에 모두 바쁜 와중에도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여 학생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하여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교수님들과 선배님들로부터 수고했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에는 임원으로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취업을 착실히 준비하다 복사하기
<취업을 착실히 준비하다>
특별히 원하는 진로가 따로 없어서 경제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흥미에 잘 맞았고, 졸업 이후에 취업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 준비와 함께 영어, 컴퓨터 등의 자질도 갖추기 위해 매일 시간을 계획하며 대학생활을 하였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과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영어 토익 890점을 받았습니다. 가장 전망이 있는 자격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하여 1차를 통과하고 2차 시험을 치른 뒤 현재는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 보험계리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싶습니다.

군 제대 후 복학을 하고 바로 과 사무실에서 사무직으로 6개월간 일을 하였습니다. 학기 중에는 가깝게 지내지 못했던 교수님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아지면서 친분을 쌓을 수 있었고, 수업정보와 취업 정보를 가까이에서 접하다 보니 학업에도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활동과 경험이 소중하다 복사하기
<활동과 경험이 소중하다>
대학교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재무학, 투자론, 통계, 자산관리 등 재무 관련 분야는 물론이고, 증권, 채권, 파생상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특히 학과 내의 소모임을 통해 선배들과 경제, 경영 관련 서적과 신문을 읽고 토론하며, 역량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좋아하여, 학교에서도 공강 시간에는 축구, 탁구, 족구 등을 즐겨 하며 친구, 선배들과 우정을 쌓았습니다. 이런 활동적인 성격 덕분이었는지, 학생회 체육부장을 맡아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 OT와 MT, 축제, 사은회 등 학과 행사가 있을 때마다 준비부터 운영까지 전체 행사를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학교 체육대회는 체육부장으로 책임을 지고 준비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종목별로 학우들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섭외하는 등 정말 열심히 뛰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록 성과는 좋지 않았지만, 학과 전체가 한마음으로 응원을 하면서 즐길 수 있었기에 준비하고 이끌었던 보람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학교 4학년 때에는 학과 전공 소모임에서 후배들과 함께 증권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신(新)수익원 발굴방안, 채널 강화 전략방안, 신상품/서비스 제안 등에서 자유롭게 주제를 정해 제안서를 작성하는 제안서 부문에 참가하였습니다.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가장 좋은 아이템을 찾았고, 각자 준비할 부분을 나누어 맡아 제안서 초안을 작성한 뒤, 토론과 회의를 통해 제안서를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한 달 이상 합숙을 하다시피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학과 수업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까지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대학 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준비하고 노력했던 시간은 자랑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짧고 알차게 복사하기
<짧고 알차게>
저는 사회생활을 빨리하고 싶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입대를 전후로 애매하게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계획적으로 지원하여 입대를 하였고, 제대 무렵에는 복학 이후의 계획을 미리 세웠습니다.
저는 학교생활에 성실하게 임하여, 졸업 필수 학점을 최대한 빨리 채우고, 계절 학기를 활용하여 학점을 보충했습니다. 그래서 7학기 만에 조기졸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빠른 졸업이 목표가 아니라, 준비된 인재로 사회생활에 뛰어들고 싶었기 때문에 매일 철저한 계획을 세워, 컴퓨터 활용능력과 영어를 공부하였습니다. 회사에서 바로 업무에 투입되어도 모자람이 없도록, 다양한 취업 프로젝트에 참가해 엑셀 마스터 등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학과에서 학생회 체육부장을 맡아 교내행사가 있을 때마다 학생회장을 도와 크고 작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학교 MT 계획을 짤 때에는 학생들의 활동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모두가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우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었습니다.
모두 어려운 취업의 문을 열기 위해 각자 공부에 바쁜 와중에도, 저는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후배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후배들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도와주고, 졸업한 선배들과도 자주 연락하여 기업의 현장 소식을 학과에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사회와 인간에 대한 이해 복사하기
<사회와 인간에 대한 이해>
사회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거시적인 사회 변화부터 개인 간 관계의 변화와 같은 미시적인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과 방법론을 공부하면서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 정보사회의 변화, 과학기술과 사회, 인간 상호 간의 관계, 스포츠가 갖는 사회적 의미, 성과 가족, 다문화, 대중문화 등 사회 모든 영역에 대한 전반적이고도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갈등이나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통찰을 통해 이론과 가설 등을 정립하고 사회학적 분석방법과 방법론을 통해 이를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분석을 통해 도출된 자료들을 해석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는 학문으로, 사회를 이해하는 시각이 넓어지고 다양해졌습니다.

지난 겨울방학에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자신을 괴롭히는 고민을 해결하고, 자기콘트롤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과 주고받는 에너지 복사하기
<사람들과 주고받는 에너지>
무역학과에서 공부하면서, 특히 유통과 물류에 관한 전공과목에 흥미가 많았습니다. 화물운송, 물류관리, 보관하역, 플레이트 포워딩, 국제 물류 등의 이론에는 수업시간에 배우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아보며 자발적으로 공부하였고, 학점도 잘 유지하였습니다. 이렇게 물류에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여 졸업논문을 쓸 때에도 현재 우리나라의 물류에 대한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연구하는 것으로 썼습니다.

대학 시절에도 학과 공부뿐 아니라 학생회 활동으로 바쁘게 생활하였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에는 바로 과대표로 선출되어,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학과 교수님과 학과 사무실, 그리고 선배님들을 찾아다니면서 학우들이 학과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먼저 움직이고 방법을 찾아보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에는 졸업준비위원장을 맡아 취업준비로 바쁜 친구들을 대신해 졸업앨범 준비와 졸업여행 등 학교에서의 추억을 정리하는 데 중요한 일들을 앞서 처리하였습니다.

항상 사람들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교류하고 상호작용하는 데에서 에너지를 얻었고, 사람들의 에너지를 받아 제가 더 적극적으로 생활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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