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 취업문서

자기소개서 구성항목

취미/특기 (671건)

전체 : 671건
페이지 : 7/68
공연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다 복사하기
연극반 활동을 계기로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연극은 물론이고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찾아다니며 보는 것이 저의 취미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CS업무는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도 많고 전형적으로 스마일증후군이 생기는 직업군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런 스트레스를 뭔가 풀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만들어 놓는 것도 업무를 잘 수행하는 데 있어서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대 위의 공연을 보면서 다양한 캐릭터에 저를 대입시켜 보기도 하고, 대학 시절 무대에 섰던 경험을 떠올리며 무대 위에서 있는 저를 상상해보며 약간의 일상탈출을 대리 경험하면 어느새 일상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복사하기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저의 취미이자 특기는 사람들과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소통을 좋아하는 저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굉장히 즐깁니다. 그래서 대화를 통해 푸는 것을 좋아해서, 매니저 직에 있을 때도 불만이 있거나 힘들어하는 사원들과 말로 풀고는 했습니다.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여자 직원이기 때문에 작은 오해가 쌓여 그것을 풀지 못하면 쉽게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다독이는데 저의 소통을 좋아하는 성격이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화술 학원에 다녔습니다.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잘 다듬어서 좋은 능력으로 만들어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귀사의 공고를 보고서, 공연장에서 사람들을 안내하고 사람들에게 이 공연을 알리며 강연을 알리는 직책을 맡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귀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동호회 활동을 통한 친분 쌓기 복사하기
[동호회 활동을 통한 친분 쌓기]
제 취미는 동호회 활동입니다. 일도 바쁜데 동호회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혼자서 하는 작업이라는 인식이 많은 엔지니어의 틀을 깨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엔지니어도 사람과 함께 작업해야 하며 효과적인 협업이 이루어져야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는 인맥을 쌓고 아이디어를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안 겸 사람을 만나는데 익숙해지기 위해서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특히 제가 하고 있는 동호회는 골프 동호회입니다. 중소기업 CEO가 대부분인 골프 동호회는 운동과 관리와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활동하면서 골프를 하며 스트레스도 풀고,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지식과 아이디어를 상승시키고, 또한 다양한 인맥을 쌓고 있습니다. 그밖에 다른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역시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취미, 공모전에서 수상까지 복사하기
사진 찍는 것이 취미입니다. 인물 사진보다는 자연 경관을 많이 촬영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취미는 대학에 입학하여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부터입니다. 역사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역사 유적지 등을 찾아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촬영을 담당하게 되면서 카메라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많아졌습니다. 그 때부터 촬영 기법 등을 조금씩 알아보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실력을 갖추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대학 재학 당시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웃는 얼굴 콘테스트에 사진을 출품하여 금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취미활동이지만 실력을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카메라에 대한 욕심이 커져 현재 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적금을 들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내년 3월 저는 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카메라를 마련하기 위해 기다리는 1년도 제게는 큰 기쁨의 시간입니다.
홈쇼핑 감상하기가 취미입니다 복사하기
제 취미는 홈쇼핑 감상하기입니다. 웬 홈쇼핑이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홈쇼핑만큼 판매와 영업에 최적화된 멘트를 가장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채널이 없습니다. 쇼호스트들의 현란한 말을 듣다 보면 사실 종종 저도 모르게 전화주문을 누르는 일도 다반사입니다만, 대부분은 한 발 떨어져 공부하는 학생의 마인드로 나라면 이 제품을 어떻게 설명할까? 이 부분에서 쇼호스트는 어느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을까를 한 번씩 더 생각해보면 영업과 판촉의 어떤 흐름이나 포인트를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늘 홈쇼핑을 공부하는 채널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분야던지, 본인이 가진 능력, 그리고 팔고자 하는 제품이나 기술에 대한 설명 능력은 기본이기에 배우는 자세로 채널을 보고 그중에 인상적인 부분은 잘 메모하여 언젠가는 꼭 활용해 보리라 하고 다짐해 보기도 합니다.
온라인 상거래 해외경매를 취미로하다 복사하기
일찍부터 온라인 상거래에 눈을 떠 해외경매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경매라고 해도 자잘한 장난감이나 희귀한 피규어 등 이론 소소한 상품들이지만 제가 찾고 싶은 제품을 온라인 경매에서 찾아냈을 때의 기쁨이나 낙찰받았을 때의 성취감은 저의 일상에 작은 재미를 줍니다. 그리고 온라인 쇼핑이나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니 자연스럽게 이런 분야의 뉴스나 사람들의 행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경매하는데도 다들 스타일이 있고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살펴보면 그 사람의 얼굴을 보지는 못했지만 뭔가 성격이나 스타일을 상상해 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게시판에 보면 이런 여러 가지 스타일을 사람들이 후기로 올려놓는데 베팅을 후에 정말 성격 따라 다양하게 반응하는 것들을 보는 작은 재미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유명한 tv시리즈의 항공모함 피규어를 정말 깜짝 놀랄 만큼 저렴한 가격에 낙찰받아서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좀 번거롭고 귀찮기는 하지만 제가 원하는 것을 직접 찾아내고 노력을 통해 적당한 가격으로 가질 수 있다는 재미가 있어 한동안 저의 옥션 취미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퍼즐조각 맞추기를 하며 짜릿함을 느끼다 복사하기
외향적이고 남자다운 저의 다른 활동과는 달리 시간이 나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 저는 조각 맞추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1000피스, 5000피스 조각을 늘려 갈 때마다 그림을 기억하고 맞추면서 완성작을 보는 성취감이 더 커지는 것을 느끼고 무엇보다 마지막 피스를 찾아서 맞출 때의 그 짜릿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입니다. 하나하나 집안에 늘어나는 여러 작품을 보면 그때의 고민도 생각나고 그 작품을 고를 때의 장면도 생각나 정말 추억이 하나하나 쌓이는 기분입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정신을 함양하기 복사하기
[봉사활동을 통해 정신을 함양하기]
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지만, 돈을 받고 하는 일이기 그래서 다소 그 의미가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은 정말 필요한 일이고 삶을 잘 일군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적은 도움이라도 꼭 필요한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하는 것과는 별도로 농아를 위한 수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듣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하는 친구들의 말벗이 되는 것부터, 작은 경험이지만 내가 했던 경험을 나누며 멘토 역할을 해주기도 하고, 공부 측면에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손을 내밀고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제 일상을 쪼개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산다는 느낌이 듭니다. 인생의 참된 의미와 감사를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은 꾸준히 할 계획입니다.
사람 만나기, 사귀기 복사하기
[사람 만나기, 사귀기]
운동을 좋아하게 된 후 적극성을 띈 저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청년이 되었습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사람을 많이 만났습니다. 사람을 만나면서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 사람들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어떤 때에 어떻게 행동해야 매너 있는 행동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람들에게 호감을 샀고 무리와 어울리는 법, 개인과 어울리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제 취미이자 특기는 바로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내향적이어서 혼자 있을 때 충전이 되고 혼자 있을 때 기운을 차린다지만 저는 사람과 함께 있어야 기운을 차립니다. 그런 저의 성향이 특히 영업 쪽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술자가 아닌, 기술 영업 분야로 지원하게 되었고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다녀갔던 부서 사람들과 친목 도모 동아리 하기 복사하기
[그간 다녀갔던 부서 사람들과 친목 도모 동아리 하기]
부서를 두 번 옮겼습니다. 각각 6년과 4년을 있었기 때문에 부서 사람들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회사 관계가 안 보면 그만인 관계라고 하지만, 이왕 맺은 관계를 이렇게 정리하기는 싫었습니다. 서로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기 때문에 직급을 떼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동아리를 만들면 잘 지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도로 해서 부서 사람들과 야구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남자들이 많아서 선수들이 많았고 여자 분들께는 매니저를 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두 부서의 사람들과 야구동아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두 번 정도 본격적인 경기를 하고 그전에는 함께 운동하는 정도인데, 새롭게 친구를 얻은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사람들하고 잘 지냈고 정성을 쏟았던 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7/68 page
더보기 더보기
이전12345678910다음
서식/양식 1위 2018년 연간수위
보안사이트 인증
콘텐츠 제공 서비스 우수 품질인증
저작권OK 인증 한국저작권보호원
서식제공 파트너
네이버
한글과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