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 이력서·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구성항목

성격 (4,592건)

전체 : 4,592건
페이지 : 2/460
유연한 사고와 추진력 복사하기
<유연한 사고와 추진력>
유연한 사고가 장점입니다. 남에게 지적을 받았을 때에는 저를 위한 변명을 만들기 전에 상대방에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듣고 그것이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라면 조언을 받아들여 어떤 것이든 고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어린 시절 미술학원에 다닐 때 저는 잘 그렸다고 보여드렸지만, 선생님께서는 다른 색상을 추천하며 고쳐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림이 더 나빠질 것 같았지만, 선생님의 충고대로 그림을 고쳐 더 나은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도 저를 성장시키는 좋은 거름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충고를 받아들이더라도 항상 제가 생각하고 목표한 것을 기억하며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저는 끈기와 추진력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온종일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몸무게가 60kg까지 나갔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부터 대학 입학 전까지 2개월 동안 식단을 조절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하였습니다. 매일 웨이트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2시간씩 규칙적으로 하면서, 7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껴 대학 입학 이후에도 철저하게 식사를 조절하고 꾸준히 운동을 계속하면서 48kg까지 감량에 성공하고 현재까지 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 처리가 빠르고 시간 약속도 철저하게 지킵니다. 과제를 할 때 미리 계획을 짜고 실천하여 기한보다 일찍 과제를 제출하곤 했습니다. 다만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성격이다 보니 가끔 성격이 급하다는 말을 들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타인의 객관적 시선과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으려 노력합니다 복사하기
과거 저 혼자만의 아집에 오래 빠져 있다가 극복한 이후로, 저 혼자 무리하게 모든 일을 해내기보다 타인의 객관적인 시선과 도움을 받고자 노력하는 편입니다. 사람은 공동체 생활에서 모두와 협업을 전제로 살아가는 만큼, 자아 정체성이나 자존감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독선적인 세계로 빠지다 보면 점점 남들과 겉돌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잘 발휘되는 능력이 아니라 해도, 모두와 함께 어우러져 시너지를 발산할 줄 안다면 누구보다 강한 무기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는 어릴 때부터 사교성이 좋았던 동생을 통해 배웠습니다. 인간은 혼자서 완전히 살아갈 수 없는 생물인 만큼, 집단에서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 자질이 있다면 그 또한 무리에서 환영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때문에 저는 스스로의 적성과 재능을 갈고 닦기 원하지만, 그것이 타인과의 관계나 사회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끊임없이 의식하여,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혹여 겉돌거나 이질감을 발생시키지는 않는지, 확인하고 고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편입니다. 자기 존재를 받치는 자존심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공동생활에 장애물로 작용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나를 죽이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점검으로 행동을 돌아보는 성격 복사하기
업무를 행하는 중간중간 끊임없는 자기 점검으로 저의 행동을 돌아보는 성격입니다. 사람이 경험을 쌓으면 마음 가는 대로 행하더라도 순리대로 향한다는 말도 있지만, 저의 경지는 아직 미숙하여 제가 어긋난 길을 가고 있지는 않은지 반복하여 살피지 않으면, 자칫 길을 어긋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향하는 길은 특히 기준이 반듯하고 오차가 허용되지 않는 좁은 폭인 만큼, 노선을 벗어나기 시작하면 점점 외도의 길을 향하기 쉽습니다. 그 발견이 지나치게 늦어지면, 저로 인해 발생할 피해나 실수의 범위도 커질 수밖에 없기에, 저는 대형 사고를 방지하고자 소형 사고부터 불철주야 살피는 마음가짐으로 저의 행동을 끊임없이 관리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이런 저의 성격이 지나친 완벽주의의 추구라며, 스트레스를 가중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해주는 사람도 있었지만, 사람을 재단하는 법에 관련한 업무는 어떤 완벽주의를 추구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신념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제 삶의 원칙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는 길에 있어,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자기 욕구와 감정에 자유로운 보통 사람이 아닌, 강박에 가까운 엄정함을 추구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도움을 스스럼없이 구하며 빠른 길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복사하기
저의 답을 해결하는데 있어 타인의 도움을 스스럼없이 빌리는 성격입니다. 저의 직무를 남에게 떠맡긴다는 뜻이 아니라, 대가족의 구성원 안에서 지내며 저보다 나이가 많고 지식이 훨씬 많은 연장자를 존경하며, 그 분의 가르침을 서슴없이 구하고 살았던 어린 시절의 영향을 받은 결과인 것입니다. 제가 지금껏 존경하고 의지해온 수많은 집단 내부의 연륜 있는 분들처럼 되기에는, 제가 아직 미숙하고 부족하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기에, 저를 채워 나갈 도움을 구하는 행위를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서로를 돕고 의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에서, 오랜 지혜와 경험으로 체득해온 역사의 힘을 빌리지 않는다는 것은 가장 가까운 지름길을 멀게 돌아가는 길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집단과 타인의 지식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연륜에서 비춰진 진리를 저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충분한 음미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제게 혼자서 탐색해보는 과정을 충분히 갖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말하지만, 제게 있어 그와 같은 자문은 아주 오래된 고서로 가득 찬 도서관을 들어가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안에 기록된 지식은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진 역사이지만, 현대에 무조건적으로 맞는 것은 아니며, 걸러내어 수용해야 하지만 시대를 초월해 전해지는 핵심만은 충분히 현대에도 적용할 만한 보물과도 같은 담론처럼 말입니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사람 복사하기
일단 판은 크게 벌리는 게 좋다는 지론 하에,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닥치는 대로 계획에 포함시켜 구상하는 성격입니다. 현실성이야 어차피 실행에 옮기는 단계에서 충분히 반영하게 되어 있으므로, 머릿속에 판을 짜는 단계에서만큼은 제가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을 끌어다 놓는 것입니다. 첫 발부터 제약을 넣어서는 점점 그 무게가 강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가장 큰 밑그림을 그릴 때는 어떤 제한도 두고 싶지 않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펜선을 넣고 색까지 입히다 보면 어쨌든 단순해질 그림을 알기에, 연필로 그릴 때는 일부러 마음껏 스케치를 전개해 나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는 일단 무작정 질러보고 안 되겠다 싶으면 계획을 축소하자는 무대포 정신으로 살았던 저의 학창시절과 관계가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전체 밑그림을 그릴 때는 ‘너무 허황된 것 아니냐’는 평을 자주 듣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추려질 군더더기라는 사실은 알지만, 그 자유도를 통해 영감을 얻는 기회를 최대한 늘리고자 온갖 앞뒤 맞지 않는 발상까지 연료로 던져 넣는 저의 행태가 지나치게 막가파 식으로 보였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차피 계획을 현실화 단계로 찬찬히 옮겨가다 보면 불식될 의문이기에, 저는 스케치 단계에서나마 저의 상상력을 최대한 풀어놓는 야생의 마음가짐을 계속 유지하고자 마음 먹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길을 걸으며 충실한 인생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복사하기
학창 시절, 저는 공부와 직접 관계가 없어 보이는 온갖 작물과 수확에 열을 올렸고, 그에 관련한 직접적인 진로를 걷지는 않았지만 그 시절이 절대 인생의 낭비였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항상 뚝심 있는 저의 원칙을 유지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지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진정 옳다고 여기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 훨씬 만족감이 많이 남는 인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회인이 되어 만난 친구들 중에는 ‘학창 시절에 공부 외에도 많은 것을 했더라면 그 시간이 이렇게 아쉽지 않았을 텐데’ 말하는 친구도 있고, ‘그 때는 공부 외의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다’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충분히 돌아서 갈 수도 있었던 일이지만, 본인 삶에 대한 확신이 없어 타인의 말에 의존해 버렸기 때문에, 그런 회한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저는 이때의 경험으로 저의 원칙과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고, 인생을 지나치게 낭비하지 않는 선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과 나아가고 싶은 길을 택해야 더욱 충실한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지금도 그런 제 성격에 대해 ‘인생을 낭비한다’는 평을 내려주는 사람도 많지만, 저는 그 책임마저도 스스로 짊어질 각오로 뚝심 있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타인의 행동을 거울 삼아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사람 복사하기
타인의 행동을 거울삼아 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과열되지 않으려 애쓰는 성격입니다. 집단의 힘과 의지가 급류처럼 한꺼번에 쏟아지는 상황에도, 저는 휩쓸리지 않고 평정을 유지하고자 하는 개인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무슨 일을 행하려고 한다 한들, 이미 그것은 과거의 선례를 통해 숱하게 벌어진 일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그와 비슷한 일을 이미 행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과거를 치밀하게 관찰해 저의 미래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꿔가기 위해, 제 감정과 욕구대로 행동하기보다, 일단 멈춰 서서 타인의 행보나 행동 양상 등을 관찰하며 저는 얼마나 좋은 절충안을 내놓을 수 있을지 여유를 가지곤 합니다.

사람은 본인 감정대로 솔직한 인생이 좋다고도 하지만, 저는 마음대로 가지를 뻗어 나가기보다 신중한 계산과 의도를 통한 성장을 해나가고 싶은 만큼, 항상 불필요한 가지를 쳐내고자 하는 가지치기의 마음으로 일단 한 발짝 물러나 다른 사람을 관조하는 여유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는 제가 젊은 혈기에 휘둘려 많은 사고를 칠 뻔한 순간을 극복하게 해주었으며, 다른 사람이 무수하게 하고 지나간 실수를 저는 현명하게 피해갈 수 있게 해주는 등의 많은 이익으로서, 저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었습니다.
작은 희망을 놓치지 않고, 노력하는 성격 복사하기
과거의 저는 다른 아이들이 하루하루 다르지 않은 보통의 일상을 보낼 때, 혼자 세기말에 대한 암울한 상상과 추측에 대한 가설을 찾아보며 ‘우리의 미래는 보장되어 있지 않다’고 한탄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그저 골몰했던 아이였습니다. 본격적인 발전을 시작하면서 우리 인간이 자연을 파헤치고 나아온 업보가 너무 거대한 나머지, 이제 와서 다시 재생을 도모한다고 해봤자 전혀 소용이 없으리라는 무력감에 잠겨 그저 매일 멸망을 향한 카운트만을 세고 있던 우울한 시기였던 것입니다. 제 자신이 해낼 수 있는 몫이 얼마나 될까 하는 회한에 잠겨, 제가 가진 힘을 간과했던 영향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냥 손 놓고 지내는 일상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꾸려는 노력이 영향을 미쳐, 아주 천천한 속도나마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깨달은 이후로, 저는 제 손으로 해내는 일의 가치를 조금 더 믿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은 위기에 봉착하고 그것을 완전히 뒤집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도, 아주 작은 빈틈이나마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기울여 보기 위해 발을 내딛을 줄 아는 자발적인 사람이 된 것입니다.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놓치지 않고, 제가 힘을 쏟아 부을 실마리로 여길 줄 아는 성격으로 말입니다.
타인의 시선에 좌우되지 않고 원칙을 고수하는 성격 복사하기
타인의 시선에 좌우되지 않고 저의 원칙을 고수하고자 하는 성격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타인의 줏대에 흔들리지 않으려 애써온 버릇이 그대로 유지되어, 저의 의지보다 다른 사람을 신경 쓰는 부분이 더 커지게 되면 왠지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보통 수적 열세에 이르면 다수의 선택을 따라가고 싶어 불안을 느끼게 마련이지만, 저는 오로지 제 의지에 근거해 움직이고 싶다는 자세로 굳건한 뚝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뚜렷한 근거도 없이 ??다들 저쪽으로 갔기 때문에?? 저 또한 그 뒤를 따른다는 것은, 스스로의 선택에 믿음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증거와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외골수적인 면이 다소 독선적이라는 평가를 들을 때도 있지만, 저는 제 선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고 그저 제 인생을 기준하는 잣대로 삼을 뿐입니다. 제가 남의 참견이나 영향을 받고 싶어 하지 않는 것처럼, 타인 또한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가진 주체적인 의식만큼 타인의 권리와 의지도 존중하고자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안정과 변화를 동시에 추구 복사하기
안정과 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성격입니다. 이는 어느 한쪽만 극단적으로 추구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라, 항상 끊임없이 발을 움직이면서도 그 앞에 무엇이 있는지 신중하게 판단하는 노력으로, 정체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지나친 모험을 시도하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이 제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저의 어머니는 벌어들인 돈을 다만 그 가치 그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소소한 이익을 가져다줄 매개로 사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제게 강조하셨지만, 그렇다고 지나친 모험을 시도해서는 안 되며, 어디까지나 안정적인 토대 아래에서 충분한 심사숙고 아래 돈의 방향을 설정할 줄 아는 미덕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안정은 흔들림 없는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무조건적인 정지를 의미하지는 않으며, 멈춰서 있지 않고 매일 한 발짝씩 떼고 싶어 하지만 숨이 벅찰 만큼 질주하고자 노력하지는 않습니다. 정체와 지나친 질주 모두 저를 위태롭게 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저는 그저 균형을 잃지 않을 만큼의 템포로 신중하게 발을 내딛어가는 전진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재테크뿐만 아니라 저의 삶의 전반에 적용되는 철학이기도 합니다.
2/460 page
더보기 더보기
이전12345678910다음
서식/양식 1위 2018년 연간수위
저작권OK 인증 한국저작권보호원
콘텐츠 제공 서비스 우수 품질인증
서식제공 파트너
네이버
한글과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문의 카톡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