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 이력서·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구성항목

학창시절 (4,056건)

전체 : 4,056건
페이지 : 9/406
그게 마케팅의 힘이지! 복사하기
<그게 마케팅의 힘이지!>
인터넷이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프리랜서 1인 기업이나 인터넷쇼핑몰 사업 등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TV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접했습니다. 그들에게도 가장 중요한 것이 마케팅 수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상품을 준비하여 인터넷 쇼핑몰을 열어도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으면 물건을 팔 수가 없으니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SNS를 통해서, 또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 그렇게 많은 광고가 뜨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가게를 보거나, 그런 TV프로그램을 보면서, 같은 물건을 판매하는데도 어떤 가게는 잘 팔리고 어떤 가게는 덜 팔리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같은 물건이지만 어떤 가게에서는 어떻게 물건을 더 사고 싶게 만드는 것인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가게를 운영하시는 아버지께 그것을 여쭤보았더니 '그게 마케팅의 힘이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경영학과를 입학한 것은 그런 의문점들이 시발점이었습니다. 전공을 공부하면서 특히 마케팅과 상품관리, 머천다이징 등의 과목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였습니다. 방학 때에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교에서 익힌 지식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경험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과 동기들과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영어와 마케팅 트렌드를 연구하며 토론하면서 수업에서 다루지 못하는 최신의 트렌드를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한 보험계리사 복사하기
<철저하게 준비한 보험계리사>
저는 영문학과에 진학하여 공부를 하다가, 경제학을 부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문학을 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논리적이고 설득적인 활동을 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서 사회생활이 더 적성에 맞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취업에 기본이 되는 영어와 컴퓨터를 공부하면서도 뭔가 더 메리트가 있는 것이 없을까를 고민했는데, 경제학과 수업 중에 교수님으로부터 유망한 자격증으로 보험계리사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정보를 찾아보고 보험계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할 과목들이 만만치 않아서 학업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어렵다는 생각이 드니 도전의식이 더욱 불타올랐습니다.
부모님께 부탁을 드려서 부모님의 인맥을 동원하여 현직에서 보험계리사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을 만나 인터뷰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학과 과제 때문에 해야 하는 인터뷰라고 부탁을 드렸지만, 실제로 현직 보험계리사 직장인을 만나서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불쾌해하실 줄 알았는데, 그 정도로 열정을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며 오히려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자격증 준비와 실제 업무에서 좋은 점, 어려운 점 등을 여쭤보았는데 성실하게 답해주셔서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졸업을 준비하는 현재,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영어와 컴퓨터 등의 자질도 갖추었습니다. 실제 현직에서 근무하시는 보험계리사 선배님의 충고를 들어, 고객과 회사에 양쪽으로 이익이 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보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업 이외 활동도 창의적으로 복사하기
<학업 이외 활동도 창의적으로>
고등학교 때까지는 독서토론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여 책에 대한 이야기, 작가에 대한 이야기 등을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좋았습니다. 운동도 좋아하고 책 읽는 것, 글 쓰는 것도 좋아하지만 저의 꿈은 한결같이 최고경영인(CEO)입니다. 하나의 기업을 운영하는 최고 결정권자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경영학부에 진학하였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학과 내 학술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경제서적을 탐독하고, 매일 변화하는 세계 경제 흐름을 읽었습니다. 공부를 하고 책을 읽을 때에는 진지했지만, 여가를 이용하여 기분전환을 할 때에는 늘 축구와 농구 등의 운동을 즐겼습니다. 이런 활동적인 성격 덕분에 친구들과의 교유관계가 좋았고, 3학년 때에는 학과 학생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의 관심사는 딱 두 가지, 연애와 취업입니다. 학생회가 1년 동안 해야 하는 중요한 학과 행사들이 많지만, 축제와 체육대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취업과 연결시켜야 학생들의 참여를 많이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가을철이 되면 학교에는 각 기업에서 진행하는 취업설명회가 많이 있고 학생들의 관심도 높았습니다. 저는 학과 학술제를 취업설명회와 연계하여 대기업에 취업한 선배들을 초청하여 후배들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학과 학생회가 주관한 행사였지만 다른 학과에서도 많은 학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관을 했을 정도로 성공적인 학술제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제가 맡은 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같은 일도 다르게 기획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이론과 어학을 연마하다 복사하기
<이론과 어학을 연마하다>
국제물류학과를 전공하면서 물류관리, 화물운송 등의 과목에 흥미를 느끼며 공부했고, 학과공부 외에도 컴퓨터 OA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컴퓨터 프로그램도 꾸준히 익혔습니다.
국제적인 무역/물류 업무에서는 영어실력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토익뿐만 아니라 회화와 무역영어도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였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야말로 사회생활의 핵심이기 때문에 어학은 제가 특히 신경 써서 공부하는 분야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영어권만이 아니라 중국, 일본과의 무역량이 많고, 해당 국가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분명히 무역 업무에서 플러스알파가 된다고 생각하여 제2외국어 공부에도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학점과 어학 이외에도 제가 대학생활 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제가 할 수 있는 재능기부와 자원봉사활동이었습니다. 날을 정해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확인서를 받아서 스펙을 쌓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제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내 꿈은 무역회사 복사하기
<내 꿈은 무역회사>
국제물류학과로 진학을 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우연히 TV를 보다가 우리나라에서 무역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우리나라의 성장에서 무역이 가지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의 꿈은 '아버지 같은 멋진 남자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는데, 그때부터 무역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저의 장래희망이 되었습니다.

전공을 공부하면서 프레이트 포워딩, 물류관리론, 화물운송론, 보관 하역론 과목에 특히 흥미를 느끼며 열정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덕분에 대학 생활 내내 성적 우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또한 선후배 간의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 학생들에게 학과 관련 공부를 가르쳐 주면서 저의 지식이 더욱 풍부해지고, 후배들과의 관계도 돈독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MOS자격증 교육에도 열심히 참여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친구들과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 출품하기도 했습니다. 대학 졸업 논문은 한중 교역의 활성화 방안, 해공복합 운송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였기 때문에 흥미롭게 연구할 수 있었고, 교수님을 괴롭혀가면서 더 많은 정보를 찾고 조언을 구하면서 완성한 결과, 논문 우수작에도 선정되어 수상을 하였습니다.
흥미와 관심으로 택한 관광경영학 복사하기
<흥미와 관심으로 택한 관광경영학>
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관심과 흥미를 공부와 직업으로 연결시키고 싶어서 관광경영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경영학과 관광학, 관광법규, 관광 경제론 등의 기본적인 과목 이외에도 호텔에 대한 경영이론과 실습, 외식사업과 식음료, 서비스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배웠습니다.
해외여행을 가고 관광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항공권 발매부터 여행사의 전반적인 실무, 호텔경영 그리고 식사와 음료의 전반적인 이론을 모두 배웠습니다. 국내와 해외여행을 경험하여 관광객의 입장과 관광객을 맞이하는 입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는 특히 경영통계와 전략경영, 관광마케팅, 호텔경영론과 여행사 경영론 수업을 재미있게 들었고, 외국어가 중요하기 때문에 선택과목인 TOEIC도 수강하였습니다. 학업 이외에도 외국어에 대한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영어는 물론 일본어와 중국어도 틈틈이 공부하였습니다.
HRD와 ERP에 관심을 갖다 복사하기

경영학을 전공한 것은 먼 미래에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싶은 큰 꿈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경영학에서 배우는 모든 이론과 지식들이 하나의 기업을 잘 운용하는 데 기본이 되는 것들이었지만, 저는 회사에서 인적자원을 관리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케팅이 중요하고, 상품 개발이 중요하며, 고객관리가 중요하고, 매출 증대가 중요하지만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학부시절, 다양한 조직관리 관련 수업을 이수하며 궁극적으로 기업운영의 중심축이 되는 것이 인사업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HRD와 ERP에 특히 관심을 두고 공부하였습니다. 경영자원의 효과적인 이용이라는 관점에서 회사의 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경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서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은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의 통합을 위해 기업의 자원을 최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어느 기업에서나 중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경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빠르고 투명한 업무처리가 가능합니다.

기업이 인재를 채용할 때에는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미래 인적자원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배치하여야 합니다. 조직의 목적에 맞게, 구성원들이 가진 능력을 활용하고 그에 걸맞는 물리적, 심리적 보상이 필요하며, 구성원의 관계까지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인적자원관리는 회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저는 인사관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였습니다.
학업에 충실하게 복사하기
<학업에 충실하게>
고등학교 때까지는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여 친구들과 우정을 쌓으며 활동적으로 보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는 노는 것보다는 학업에 충실하며 시간이 날 때에는 아르바이트와 영어공부를 하며 졸업 후의 미래를 준비하였습니다. 대학 입학 시에 성적우수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4년 동안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에 다녔습니다.

회계학과에 입학했을 때에는 단순히 CPA만을 생각했지만,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회계와 세무가 경영학과만큼이나 기업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경제활동을 통한 정보를 산출하여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 정부의 복지예산은 어느 정도 수준에 맞출지, 더욱 많은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서 정확한 통계를 내는 것까지 회계가 관여하는 영역은 다양하였습니다.

졸업을 앞둔 4학년 때에는 학과 선배들과 기업 홍보담당자들을 통해, 각 기업의 채용정보와 입사 팁,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주 1회씩 정기적으로 만난 선배와의 멘토링을 통해, 자격증과 취업 준비에 대해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학과 공부를 하면서 저는 전산회계 1급과 세무회계 1급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글로벌한 업무능력을 위해 영어공부도 꾸준히 하였습니다.
전공이 재미있다! 복사하기
<전공이 재미있다!>
대학교 1학년 때에는 친구들과 공모전 준비를 하면서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5분 분량의 짧은 동영상이었지만, 기획 단계부터 촬영, 편집까지 친구들과 공동 작업을 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엉뚱하고도 기발한 생각들을 마구 쏟아내던 기획 단계에서의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가족들을 동원하여 촬영하던 일 등은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터져 나올 만큼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우울할 때에는 한 번씩 당시의 동영상을 꺼내보며 웃음을 되찾을 정도로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 중에는 학생회에서 학술부장을 맡아, 학과에서 1년 동안 벌어지는 행사에 임원으로서 항상 솔선수범하여 준비와 운영을 담당하였습니다. 특히, 학술부장에게 가장 중요하고도 책임이 막중한 학술제를 기획하고 진행했던 경험은 대학 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었습니다. 학술제를 진행할 때에는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우며 발로 뛰었습니다. 조직생활에서 일을 진행하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조율하는 방법을 배우는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무역은 경제를 기반으로 한 학문이기에 경제학부터 경영학, 국제통상, 국제경영, 국제금융, 무역경영, 국제경제 등 국내외 경제와 경영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국제적인 경제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배웠습니다. 전공공부를 하면서, 대학 입학 전까지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세계 시장 동향에 대해 매일매일 변화를 체크하고 기사를 찾아보는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통상정책, 통상협상, 국제지역관계, 국제자본이동, 국제운송, 무역실무, 외환론, 물류관리 등 통상에 관한 강의들은 전공분야이면서도 정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들이었습니다. 대외무역법이나 관세법처럼 까다롭고 어려운 내용도 물론 있었지만, 저는 무역학과 공부 자체를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재미가 있으니 학점도 좋았고, 후배들에게는 좋은 선배로 멘토링 역할도 할 수 있었습니다.

군에서 보안서기병으로 복무하며 군단 내의 보안수준 및 전자기기, 비밀문서 등을 통괄 관리하였는데, 정확한 일 처리로 군단장 표창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군대에서는 내무반에 중어 중문과 출신의 후임이 있어서 상병 시절부터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였고, 제대 이후에도 꾸준히 학원에 다니며 공부하여, 현재는 HSK 7급 취득하였습니다.
전공을 넘어 세계를 꿈꾸다 복사하기
<전공을 넘어 세계를 꿈꾸다>
대학교에서는 행정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여성에겐 가장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을 생각하며 선택한 전공이었고, 공무원이 되어 사회복지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사회적인 약자들을 위한 시설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습니다.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했고, 성적도 상위권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해외연수를 다녀온 친구들로부터 보다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외국 생활을 경험하고 싶은 바람이 생겼습니다. 부모님께 부담을 덜 드리면서 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독일 교환학생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경쟁률이 치열하여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았는지 제가 선정되어 1년간 독일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하는 여행 외에는 한 번도 혼자 여행을 한 적도 없었던 제가 1년간 가족과 떨어져 지낸다는 것은 큰 모험이었지만,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저를 설레게 하였습니다. 독일어는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기초회화를 익힌 정도에 불과하여 출국 전에 독일어와 영어를 공부하는 데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어학 실력이 부족하여 언어 하랴, 수업 들으랴 1년 동안 하루 5시간 이상을 잔 적이 없을 정도로 시간을 쪼개며 생활했지만, 독일에서의 교환학생 기간은 결코 후회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독일 친구들을 사귀었을 뿐 아니라, 이집트, 호주 등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사귀며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었고 세계를 무대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귀국한 뒤 승무원양성학원에 등록하여 승무원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9/406 page
더보기 더보기
이전12345678910다음
서식/양식 1위 2018년 연간수위
저작권OK 인증 한국저작권보호원
콘텐츠 제공 서비스 우수 품질인증
서식제공 파트너
네이버
한글과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문의 카톡문의